출처=YTN 방송화면 캡쳐
YTN에 따르면 9일 서울 송파구 잠실 제2롯데월드 지하에 있는 아쿠아리움에서 균열이 발생, 물이 새 긴급 보수에 들어갔다.
지난 10월 개장한 아쿠아리움은 국내 최대규모로 축구장의 1.5배 크기다.
민웅기 기자 [email protected]
출처=YTN 방송화면 캡쳐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손경식 CJ그룹 회장 장남, 첫 100% 개인회사 제이에이치원 설립
그룹 미래 성장축이라더니 현금화 창구? 현대무벡스 주요주주 줄매도 논란
[단독] 맥셀 ‘갤럭시 캐스팅’ 마지막 특허도 무효…유럽 3건 모두 삼성전자 승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