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제주도지사는 “전기차 선도 지역인 제주도와 글로벌 전기차 선도 기업 닛산의 만남은 그 자체만으로 제주도의 전기차 시장 활성화에 큰 획을 그을 일”이라고 밝혔다.
2010년 12월 첫 출시된 리프는 지난 11월 말 기준 글로벌 누적 판매 14만 7000대 이상을 기록하고 있는 세계 1위 전기차다.
임형도 기자 hdlim@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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