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객 7만5천명, 10억 판매수익... 실적도 ‘쏠쏠’
[일요신문] 지난 24일부터 5일간 상주 외남면 상주곶감공원에서 열린 제4회 상주외남고을곶감축제의 식전행사로 진행된 ‘750년 감아씨 사랑나무 길놀이공연’에서 이정백 상주시장이 상주시기를 들고, 남영숙 상주시의장 등 관내 기관단체장들이 함께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이동주 기자 ilyo88@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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