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신세계 센텀시티 지하1층 식품관 파파버블에서는 올해 양의 해를 맞아 양 모양의 사탕과 ‘福’사탕 등을 판매하고 있다.
이 상품들은 모두 수작업으로 만들어진다. 따라서 미리 3시간 전에 예약해야 구매가 가능하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국립부산과학관, 미래형 과학관 도약 위한 ‘AI 혁신추진단’ 운영
[경남농협]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