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휠체어 기부는 진단검사팀과 운영지원팀, 경영전략팀 등의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됐다.
병원측은 “사내 기부 문화가 자리 잡아가고 있어 단발성이 아닌 지속적인 기부 행사로 이어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백병원은 오는 13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중부지사와 나눔즐기기와 함께 송림동 일대에서 지역주민들을 위한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진행 할 예정이다.
박창식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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