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12일 오후 12시 50분쯤 경기도 파주시 월롱면에 위치한 LG디스플레이 공장에서 질소 가스가 누출돼 1명이 사망했다.
민웅기 기자 minwg08@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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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기사 ( 2026.09.17 14:33: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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