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는 1일 방송된 KBS 2TV <출발 드림팀 시즌2>에서 지난 부부 특집에 함께 출연한 남편 이경구 근황을 묻자 “강원도에서 스키 렌탈숍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아비가일은 “에바 언니 소개로 가면 싸게 해줘요?”라고 물었고 에바는 “안 해준다. 요즘 먹고살기 힘들다”고 딱 잘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에바와 이경구 씨는 지난 2010년 결혼해 아들 루카를 낳았다.
[온라인 연예팀]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430억대 소송, 다니엘 모친 소유 주택도 가압류…어도어 변호인단은 '전원 사임'
기일 미루고, 소송대리인 사임하고…하이브 레이블 vs 민희진 전쟁은 왜 멈춰 서나
외할머니와 갈등 여전…'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발표에 가족사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