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A코리아 측은 “올-뉴 크라이슬러 200은 크라이슬러 브랜드의 뉴 페이스 모델로 기존 중형 세단에 대한 기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모델”이라고 밝혔다.
2014년 미국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 충돌테스트에서 최고 등급인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Top Safety Pick+)를 받은 것도 주목할 만한 대목이다.
임형도 기자 hdlim@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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