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일요신문 DB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가 A 군을 인근 병원으로 옮겼지만, A 군은 30분만에 끝내 숨지고 말았다.
A 군은 이날 오후 5시께부터 친구 7명과 함께 편의점에서 사온 술을 나눠마셨다. 친구들은 경찰에서 “A 군이 소주 3잔 가량 마시고, 맥주잔에 이온음료와 소주를 섞어 만든 폭탄주를 3잔 마셨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A 군의 정확한 사망 원인을 밝히기 위해 9일 시신을 부검할 예정이다.
이채훈 인턴기자
출처=일요신문 DB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디올백 유죄에…” 최재영 목사가 전하는 김건희 ‘매관매직’ 1심 현장
[인터뷰] “도박 사이트, 뉴토끼에 억대 보증금 내고 줄 서” 불법 웹툰 사이트가 ‘슈퍼 갑’인 까닭
화환 전쟁에 신상 유포까지…‘스타벅스 구호’ 배재고 사태 일파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