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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이후 여성들에게 복부 비만은 얼마나 큰 고민인지 몰라요. 여간해선 꿈쩍도 않는 뱃살을 헐렁한 옷으로 가리다가 나중엔 포기하게 되죠. 그런 분들의 마음을 충분히 공감해요. 뱃살 때문에 자신감을 잃은 여성들에게 아름다움과 희망을 돌려주고 싶었어요.” 확실히 뱃살 빼는 법을 알려주겠다는 이경실의 말이다. 이번 비디오를 찍기 위해 전문 트레이너에게 교육을 받은 그는 자신 역시 비디오를 촬영하며 톡톡히 효과를 봤다고.
제작사 ‘파나라인’에 따르면 이미 여러 명의 연예인들이 다이어트 비디오를 만든 바 있지만 이번 것은 큰 차이점이 있다고 한다. 뱃살부위를 집중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는 점과 중년 남성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는 것. 뱃살은 비단 여성들만의 고민거리가 아니기 때문이다.
또한 다이어트 관련 모델들이 약을 먹는 등의 방법으로 체중을 조절하는 사례가 빈번하지만 이경실은 오로지 운동으로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고 한다. 주로 제주도, 속초 등의 바닷가에서 촬영이 이루어져 휴가 온 기분으로 비디오를 찍었다고. 이경실은 “하루 10분만 따라하면 저처럼 탄력적인 배를 만들 수 있다”며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