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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병헌 | ||
이창하씨는 오래 전부터 알고 지내온 이병헌의 특별 주문에 흔쾌히 응해 멋진 전원주택을 완성했다. 정원에는 나무와 꽃이 울창해 이병헌은 “공원에 온 것 같다”며 매우 만족했다고. 이병헌은 지난 24일 새집으로 이사하며 “내년에는 꼭 결혼하고 싶다”는 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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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하늘 | ||
데뷔 후 처음으로 액션연기를 펼칠 김하늘은 그동안의 가녀린 이미지를 버리기 위해 어느 때보다도 운동에 매진하고 있다. 때리는 것도 맞는 것도 노하우가 필요한 법. 김하늘은 “그래도 한두 대 때리기는 한다”며 서울 신림동의 액션스쿨에서 태권도를 배우느라 땀을 흘리고 있다.
3.송윤아 스코틀랜드 방문 ‘황홀’ “국빈 대접 황홀했어요.” 스코틀랜드를 방문하고 지난달 25일 돌아온 송윤아가 황홀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스코틀랜드 패션캐시미어 홍보대사인 송윤아는 에딘버러를 방문하던 중 기대 이상의 환대를 받은 것. 에딘버러에서 열리는 공연 축제인 ‘밀리터리 타투’에 VIP 자격으로 참석했던 그는 영국의 앤 공주와 둘이서 경찰 호위를 받으며 공연장까지 입장했다. 더구나 ‘KOREAN TOP ACTRESS’라고 소개까지 되는 바람에 더더욱 몸둘 바를 몰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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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윤아 | ||
샤넬 모델로 발탁된 것을 흔쾌히 받아들인 손태영은 지난달 31일 프랑스 파리에서 샤넬 화보 촬영을 했다. 이에 앞서 손태영은 지난달 27일 서울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샤넬 패션쇼에 연예인으로서는 유일하게 메인 모델로 참가했다.
5.윤도현 밴드 이주일 추모곡 구상중 윤도현 밴드가 고 이주일씨의 추모곡을 만든다. 윤도현은 자신이 진행하는 MBC FM ‘윤도현의 2시의 데이트’에서 “지난 달 27일 운명을 달리하신 고 이주일 선생의 추모곡을 구상중”이라며 이같은 사실을 밝혔다. 그는 이주일씨를 생전에 만나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을 전하며 그를 “존경했던 배우이자 희극인이었다”고 소개했다. 또한 추모곡을 만들게 된 것에 대해 “영결식에도 찾아뵙지 못해 죄송스러워 이같은 생각을 한 것”이라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