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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은경 | ||
지난달 25일 경남 진해에서 영화 <블루> 촬영을 마치고 어지럼증과 피로를 호소하며 링거를 맞은 신은경에게 병원에서는 과로와 스트레스로 인한 결과라며 충분한 휴식을 권고했다.
영화에서 결혼정보업체 커플매니저로 등장하는 신은경은 지금까지의 중성적인 이미지에서 벗어나는 기회로 삼기 위해 온몸을 던져 연기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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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은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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