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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시라(왼쪽), 옥주현 | ||
탤런트 채시라가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복귀작은 오는 11월 초 방영예정인 MBC 주말연속극 <맹가네 전성시대>. <맹가네…>는 맹씨 집안 식구들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밝고 경쾌한 코믹터치 드라마.
채시라는 극중에서 두 번 이혼한 경력이 있는 29세의 이혼녀로, 각각 성(姓)이 다른 두 아이를 키우면서도 밝고 명랑한 인물. 두 남자 사이에서 사랑의 줄다리기를 할 예정이다.
2. 옥주현 섹시한 옷차림에 네티즌 수군
MC로 주가를 올리고 있는 핑클 옥주현의 옷차림을 두고 네티즌 사이에 논쟁이 한창이다. 지난 12일부터 SBS <국민체감 랭크쇼 카운트다운>의 MC로 나선 옥주현은 방송 첫회 가슴이 깊게 파인 의상을 입고 출연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 사이에 ‘야하다’와 ‘멋지다’로 의견이 갈리고 있는 것. 부정적인 네티즌들은‘김혜수도 아닌데 보기에 민망했다’고 비난. 반면 긍적적인 쪽은 ‘심야프로그램 진행자로 섹시한 매력을 살린 적절한 코디네이션’이라며 칭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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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연 | ||
톱스타 이미연이 전 남편 김승우가 주연한 <라이터를 켜라> 시사회장에 갔다가 발걸음을 돌렸다. 이미연은 지난 16일 오후 8시50분경 서울 신사동의 씨네시티에서 열린 이 영화의 VIP 시사회에 참석하기 위해 나왔다. 그러나 극장 앞에 취재진이 대기하고 있는 것을 보고는 영화가 개봉된 뒤 극장에서 보겠다면서 되돌아갔다.
이미연은 “친구처럼 지내는 전 남편을 응원하기 위해 왔으나 곧 재결합할 것처럼 보는 주변 시선이 부담스럽다”고 말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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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캔의 이종원과 배기성 | ||
캔의 두 남자 이종원과 배기성이 지방흡입수술을 받은 사실을 공개했다. 남자로서는 드물게 지방흡입수술을 한 이유는 두 사람 모두 체지방 수치가 일반인보다 높았기 때문.
특히 배기성은 간 기능 이상이 와 병원에 입원할 정도로 상태가 심각했다고. 이종원 역시 콜레스테롤과 지방수치가 높아 배기성과 함께 지방흡입술을 받기로 결정했다는 것. 캔이 수술을 받은 클리닉은 “지방흡입술로 인한 체중 감소는 1~2kg정도며, 무게보다는 부피의 감소가 더 눈에 띄는 변화”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