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해당 사진은 어린이 프로그램 <뽀뽀뽀>의 4000회 특집 당시 모습으로 손석희 앵커와 신현숙 전 아나운서가 동반 출연해 동요 ‘아빠 엄마 좋아 엄마 아빠 좋아’를 부르기도 했다.
특히 MBC 아나운서로 활약했던 신현숙은 ‘뽀뽀뽀’ 4대 뽀미 언니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손석희와 결혼하면서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온라인 연예팀]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430억대 소송, 다니엘 모친 소유 주택도 가압류…어도어 변호인단은 '전원 사임'
기일 미루고, 소송대리인 사임하고…하이브 레이블 vs 민희진 전쟁은 왜 멈춰 서나
외할머니와 갈등 여전…'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발표에 가족사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