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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승훈(왼쪽), 유진 | ||
신승훈이 홍콩에서 국빈대접을 받고 돌아왔다. 신승훈은 지난 19일 3박4일간의 일정으로 ‘라디오TV홍콩’의 <톱10 차이니즈 골드송 어워드>에 참석했는데 현지에서의 반응이 폭발적이었다.
중화권 방문이 처음이었음에도 신승훈은 음반관계자들로부터 수차례 러브콜을 받았으며, 유덕화 매염방 등 홍콩스타들이 먼저 다가와 인사를 건넸을 정도. 또한 공항까지 현지 스태프가 벤츠로 마중을 나왔었다고 한다.
2. S.E.S 유진 소속사 바꿔
S.E.S에서 나와 솔로를 선언한 유진이 새 소속사를 찾았다. 1월말 싸이더스와 정식 계약을 체결하기로 한 것. 유진이 싸이더스와 손잡게 된 것은 이곳 정해익 이사와의 인연 때문. 정해익씨는 지난 97년 유진의 데뷔 당시부터 S.E.S의 매니저로 활동한 바 있다.
유진은 정해익씨와 음반 3장을 내는 조건으로 계약금 4억원을 받기로 했으며 음반외 영화와 드라마, CF 등 모든 연예활동의 매니지먼트 역시 정해익씨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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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준형(왼쪽), 박지윤 | ||
‘갈갈이 삼형제’에 이어 ‘생활 사투리’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개그맨 박준형이 자신의 아픈 과거를 고백했다. KBS <개그콘서트>가 주요 멤버들의 이탈로 한 차례 홍역을 치른 뒤 인터넷 홈페이지(www.galgaly.co.kr)에 자신의 심경을 밝히며 사귀던 여자친구에 대해서도 언급한 것.
박준형은 “날 버린 건 당신의 실수라고 증명해 보이고 싶었었는데…”라는 안타까운 심정을 털어놓았다. 박준형은 모 대학에 재학중이던 여자친구와 1년 넘게 교제하다 지난해 가을 헤어졌다.
4. 박지윤 홍콩 방문때 변장술까지 동원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홍콩에 머물렀던 박지윤이 파파라치를 피하기 위해 현지 경호회사로부터 5명의 보디가드를 고용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요즘 중화권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박지윤은 일거수일투족이 현지 언론의 관심대상이다.
지난 연말에도 박지윤은 수십명의 파파라치가 공항서부터 따라붙는 바람에 이동할 때마다 ‘007작전’을 방불케 하는 연막작전이나 변장술을 써야 했다. 호텔서 밥을 먹던 박지윤을 찍은 한 파파라치가 박지윤측과 몸싸움 끝에 필름을 뺏기는 일까지 생겼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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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희경 | ||
진희경이 영화사 사장 조아무개씨와 열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38세인 조씨는 국내 한 영화사 임원으로 재직하다 최근 독립해 영화사를 설립했으며 키가 1백80cm가 넘는 호남형이라고 한다.
두 사람은 이미 10년 전부터 알고 지낸 사이로 지난해 가을 주변사람의 소개로 결혼을 전제로 한 만남을 시작했다. 두 사람의 측근은 “서로 편하게 지내온 사이여서 가까워지는 데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그러나 아직까지 두 사람 모두 결혼을 전제로 만난다는 소문에 대해서는 부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