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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일(왼쪽), 부시 | ||
역학자들은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의 경우 새해 최고의 전성기를 맞을 것으로 내다봤다. 하지만 내년에는 해외 문제로 고전을 면치 못할 것이란 전망도 뒤따랐다. 국제적으로 망신을 당하고 이라크의 미군도 철수하게 될 것이라는 예상. ‘금’의 기운을 가진 미국은 ‘화’의 기운을 지닌 중동을 지배하지 못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왔다. 하지만 한미관계는 향후 좋아질 것이라는 의견이 많았다.
[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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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일(왼쪽), 부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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