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해운대그랜드호텔 3층 중식당 만리성은 봄을 맞아 4월 한 달간 산채의 제왕이라 불리는 봄나물인 향긋한 두릅으로 맛깔스럽게 요리한 두릅 특선을 선보인다.
칼슘과 비타민이 풍부한 두릅으로 요리해 선보이는 메뉴는 두릅 새우완자(46,000원)와 두릅 안심 고추볶음(52,000원) 등이다.(세금, 봉사료 포함)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선거 앞 불쑥 꺼낸 '2조 원 카드'…성남시, 재개발·재건축 지원책 뒷말
창문도 못 여는 마을…경북 산불 피해지 '비산먼지'에 갇힌 내막
해외대학 연수 기회 ‘경기청년 사다리’ 5,250명 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