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개발과 사회복지 등 도정정책 기초자료로 활용
도민들의 사회적 관심사와 주관적 의식의 변화에 관한 사항을 파악해 지역개발과 사회복지 등 도정정책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서다.
이번 조사는 도내 13,960가구에 거주하는 만 15세 이상 전체 가구원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조사원이 가구를 직접 방문해 조사하는 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사항목은 경남도에서 조사하는 보건, 가족과 가구, 교육 등 5개 부문 33개 항목과 9개 시군(창원시, 진주시, 사천시, 김해시, 거제시, 양산시, 함안군, 창녕군, 거창군)에서 조사하는 45개 특성항목으로 구성된다.
한편 도는 이번 조사를 위해 지난 23일과 24일 211명의 조사요원에게 조사요령교육을 실시했다.
하용성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