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씨는 17일 새벽 4시께 부산 덕천동의 한 아파트에서 잠을 자던 누나 김 아무개 씨(34)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김 씨가 지난해 정신분열증 치료를 받았던 사실에 주목하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배해경 기자 [email protected]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백화점 카드 대금 35억 갚아야” 차가원 회장, 한화갤러리아와 소송서 ‘완패’
[단독] “양정고 럭비부 불법 투약 교수‧약사 학부모들 면허 정지시켜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