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롯데는 배정된 신주(기명식 보통주식 1424만 6509주)를 모두 청약했다. 이에 따라 호텔롯데의 지분율은 26.09%에서 23.68%로 2.41%p 감소할 예정이다.
호텔롯데 측은 “이번 유상증자 출자는 지난 4월 9일 롯데손해보험의 유상증자 결의에 따라 투자이익 증대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민웅기 기자 minwg08@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보스턴다이내믹스 상장이 '트리거'…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 시동 거나
[단독] 더본코리아, ‘새마을식당’ 전직 가맹점주로부터 차액가맹금 관련 피소
[단독] ‘규제와 상업화의 높은 허들’ 1세대 자율주행 기업 토르드라이브 파산 앞과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