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항공은 12일 “47세의 조종사가 지난 7일 여객기가 일본 북부에서 출발해 오사카로 가던 중 28세 여승무원을 불러 셀피(selfie)를 찍었다”고 이메일 성명을 발표했다.
이 조종사는 이런 사실이 알려진 직후 정직 처분을 받았다.
지난 3월 독일 저먼윙스 여객기 추락사고 후 조종실 안전문제가 크게 부각되면서 항공사들의 경각심이 커지고 있다.
서윤심 기자 heart@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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