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지사는 이날 영상회의를 통해 “이번 주가 메르스 확산 억제의 골든타임으로서 제주에 메르스 유입방지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면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각종행사 활동 정상화, 도민 불안심리 해소대책 강구 등을 읍면동장에게 주문했다.
현성식 기자 ilyo99@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제주도, 고수온.저염분수 유입...사전 감시 체계 강화
도민사회 분열 조장...오영훈, 송재호, 위성곤의원 사퇴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