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장예원 트위터
장예원은 지난 3월 자신의 트위터에 “K리그 개막을 앞두고 성남FC 선수들과 촬영 중”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올렸다.
사진 속 장예원은 유니폼을 입고있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하게 웃고있는 모습이다.
[이수아 온라인기자]
사진=장예원 트위터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2000원 국밥 즐기고 B.M.W. 애용하던 200억 자산가 송해
'성폭행 의혹 벗어났지만…' 돌이킬 수 없는 김건모의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