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성곤 청장은 이날 부진경자청장으로서 다양한 경제자유구역청의 사업 소개와 더불어 최근의 경제동향, 투자환경, 투자유치경험 등을 토대로 위기를 기회로 만들자고 강조했다.
또 우리사회 전반의 각종 규제개혁을 통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창조경제의 주인공이 되자고 역설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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