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대한양궁협회장인 정의선 현대기아차 부회장이 7일 오전 광주 서구 광주국제양궁장에서 열린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양궁 남녀 컴파운드 단체전 결승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광주유니버시아드 조직위 제공>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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