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정치

진중권 ‘유승민 박수 사퇴’에 “대한민국은 입헌공주국…다음 숙청 대상은 김무성”

온라인 | 15.07.08 15:45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