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페이스북 페이지 폴인러브는 ‘소생크 탈출 시즌2’라는 내용으로 사진을 한 장 게시했다.
사진에는 농가 도로를 달리는 소 한 마리와 그 뒤를 쫓아 달리는 경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소 앞으로는 한 남성이 다급한 몸짓으로 소를 막으려 손을 내밀고 있다.
농촌의 모습이 담긴 훈훈한 사진에 네티즌들은 “소가 더위먹어 도주한 듯”, “소보르기니 속도위반한다”는 등의 재치넘치는 댓글이 달렸다.
서윤심 기자 heart@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도수치료 관리급여 앞두고 사경증 환아 부모들 ‘치료 공백’ 우려
[단독] “디올백 유죄에…” 최재영 목사가 전하는 김건희 ‘매관매직’ 1심 현장
[인터뷰] “도박 사이트, 뉴토끼에 억대 보증금 내고 줄 서” 불법 웹툰 사이트가 ‘슈퍼 갑’인 까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