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울산시 울주군은 지난 11일 제233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안전점검 컨설팅단과 함께 관내 두동면 취약계층 5가구에 안전복지서비스를 추진했다.
강성태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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