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박근혜 대통령을 비하하는 내용의 칼럼을 실은 일본 산케이신문의 서울지사 앞에서 4일오후 애국국민운동대연합 회원들이 해당 칼럼의 삭제와 공식 사과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하고 있다.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BTS 5집 ‘아리랑’ 타이틀곡 ‘스윔’ 빌보드 핫 100 1위 등극
한화 문동주 다음주 LA서 수술…집도의는 류현진 안우진 수술한 엘라트라체 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