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일요신문DB
원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현재 한중FTA, 노동개혁 등 민생 현안이 산적하고 경제가 어려워 국민이 힘겹다”며 이렇게 말했다.
그는 “민생이란 여야가 따로 없다”면서 “19대 마지막 국회의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법안처리가 처리되도록 야당에 협조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수진 기자 109dubu@hanmail.net
사진= 일요신문DB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최정호 민주당 익산시장 후보 명의신탁 의혹…매수인은 텃밭 건설업자
'국지전 잡아야 전면전 이긴다' 서울 25개 구청장 선거 판세에 쏠린 눈
504명 공천이 곧 당선…6·3 지방선거 ‘무투표 당선자’ 증가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