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일요신문DB
원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현재 한중FTA, 노동개혁 등 민생 현안이 산적하고 경제가 어려워 국민이 힘겹다”며 이렇게 말했다.
그는 “민생이란 여야가 따로 없다”면서 “19대 마지막 국회의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법안처리가 처리되도록 야당에 협조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수진 기자 109dubu@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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