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부산관광공사가 지난 28일 공사 노동조합과 임금피크제 도입에 합의했다.
내년부터 시행할 임금피크제 적용 감액률은 퇴직 2년 전 15%, 퇴직 1년 전 20%, 퇴직 당해 연도 25%다.
부산관광공사는 이번 임금피크제 합의를 위해 고용노동부 산하 노사발전재단에 임금피크제 관련 컨설팅을 받아 감액율을 결정했다.
부산관광공사 노사는 임금피크제를 계기로 청년 일자리 확대와 상생 고용에 앞장서기로 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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