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정유미 SNS
30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정유미가 자신의 SNS에 남긴 글이 확산됐다.
글에 첨부된 사진은 ‘내가 좋아하는 것’이라는 글과 함께 올라왔으며, 사진 속에는 ‘스마일’ ‘밥’ ‘남여’ ‘음악’ 등의 스티커가 붙어있다.
문제가 된 부분은 마지막 단락이었다. 정유미는 “그리고.....”라는 글 뒤에 개(강아지), 스마일, 원숭이의 사진을 붙여뒀다.
네티즌들은 이 부분에 대해 각종 추측을 하기 시작했고, 결국 마지막 세 개의 이모티콘이 ‘강동원’을 의미한다는 결론까지 나왔다.
이후 정유미는 해당 게시글을 삭제했다.
이수진 기자 109dubu@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