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남도의 맛과 멋을 자랑하고 전남의 22개 시ㆍ군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제22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가 13일 오후 담양 죽녹원일원에서 열린 가운데 이낙연 전남지사, 김관용 경북지사, 이개호 국회의원, 22개 시장ㆍ군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남도 제공>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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