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K팝스타5’ 캡쳐
22일 오후 첫 방송한 SBS 오디션프로그램 ‘K팝스타5’에서 정진우는 자신의 자작곡 ‘위성’을 선보인 것.
세 명의 심사위원 양현석, 박진영, 유희열은 모두 노래가 채 끝나기도 전에 합격 버튼을 눌렀다.
특히 박진영은 “대중성 있게 멜로디를 써 냈다”며 “목소리도 가르칠 수 없는 게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K팝스타5’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방송한다.
김지나 온라인 기자
사진=SBS ‘K팝스타5’ 캡쳐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흔들리는 SBS, 반격 나선 MBC…금토 드라마 '왕좌의 게임'
[인터뷰]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 "다섯 살 연하와 로맨스 전혀 부담 없었죠"
'클라이맥스' 주지훈 "'조직에만 충성' 대사에 제작사 괜찮나 걱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