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신위는 인터넷신문에 대한 자율심의 공신력을 높이기 위해 대한변호사협회, 서울YWCA, 한국소비자연맹, 한국언론진흥재단, 한국언론학회, 한국인터넷신문협회 등 6개 단체와 공동으로 지난 9월부터 기존 인터넷신문 자율심의 규정 개정 및 자율심의체계 개선작업을 추진해왔다.
이번 공청회 역시 이러한 개선 추진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이다.
민웅기 기자 minwg08@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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