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신위는 인터넷신문에 대한 자율심의 공신력을 높이기 위해 대한변호사협회, 서울YWCA, 한국소비자연맹, 한국언론진흥재단, 한국언론학회, 한국인터넷신문협회 등 6개 단체와 공동으로 지난 9월부터 기존 인터넷신문 자율심의 규정 개정 및 자율심의체계 개선작업을 추진해왔다.
이번 공청회 역시 이러한 개선 추진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이다.
민웅기 기자 minwg08@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코스피 9000 넘으면 74조 원 매도 폭탄? 국민연금 리밸런싱 파괴력 촉각
악재만 있고 ‘성장 비전’이 없다…카카오 실적 개선에도 주가 저조한 까닭
한화 품에 안긴 아워홈…덩치 커졌지만 수익성은 시험대 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