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혼자 살던 세입자로 사인은 정확히 확인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경찰은 “사망한 지 수일이 지난 것으로 보인다. 발견 당시 소주병 등 쓰레기가 다량으로 발견됐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
최선재 기자 su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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