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전북도는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의 임원과 회원사를 대상으로 2일 도청 종합상황실에새에서 새만금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했다. 송하진 전북지사와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회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전북도 제공>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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