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은 로젠택배 인수를 검토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고 입장을 8일 밝혔다.
앞서 국내 택배업계 점유율 4위의 로젠택배 인수전에는 유력 후보로 거론됐던 현대백화점과 쿠팡이 참여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보여 흥행 열기가 꺾였다.
민웅기 기자 minwg08@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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