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다양한 선물세트가 봇물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지하1층 에스티로더 매장은 바르는 4종 향수를 출시해 인기다.<사진>
이 스틱 향수는 꽃과 과일향의 두 가지 향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뤄 관능적인 여성미를 표현할 수 있다. 가격은 3만5천원.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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