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온라인에선 가해자 이 씨를 추가처벌해야 한다는 서명운동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기사 원문: 피해자 어머니 10년 투쟁 ‘송유관공사 여직원 살인’ 진실은 따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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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40대 아재였던 ‘맛상무’, 그는 어떻게 2년 만에 ‘유튜브 스타’가 됐을까?
'금배지 보다 값진 배지는?' 박주민·표창원·조원진·하태경 등 국회의원들의 배지 사랑 이모저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