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이상고온으로 겨울철 골프매출이 신장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5층 AK 골프 매장이 골프채에 씌우는 캐릭터 헤드커버를 선보여 인기다.<사진>
특히 슈퍼맨, 라바, 원피스 주인공 등 다양한 캐릭터들이 골프 키덜트들 사이에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가격은 3만 원대부터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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