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라디오 SNS
과거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제작진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엑소 멤버들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출연 순서를 기다리는 엑소 찬열 첸 세훈의 대기 현장이 담겨 있다.
찬열과 첸은 윙크와 브이(V)포즈로 상큼한 매력을 보였고, 세훈은 검은 스냅백과 안경을 쓴 시크한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지나 온라인 기자 ginahi@
사진=SBS 라디오 SNS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2000원 국밥 즐기고 B.M.W. 애용하던 200억 자산가 송해
'성폭행 의혹 벗어났지만…' 돌이킬 수 없는 김건모의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