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20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 서소문별관 앞에서 열린 누리예산 삭감 항의 기자회견 중 어린이들이 발걸음을 멈추고 기자회견을 지켜보고 있다. 서울시는 매월 20일마다 일선 유치원들에 누리과정 지원금을 지급해왔지만 누리과정 유치원분 예산이 서울시의회에서 전액 삭감되면서 이에 한국유치원연합회가 반발해 항의시위를 벌이고 있다.
고성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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