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25일 32년 만의 기록적인 폭설과 한파로 제주공항 운항중단과 바닷길 등 사상최대 마비사태를 빚은 가운데 눈 쌓인 제주시 일도동 도로에서 40대로 보이는 한 남성이 스키를 탄 채 눈을 지치며 어디론가 이동하고 있다.
현성식 기자 ilyo99@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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