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딸 금사월’ 캡쳐
30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은 윤현민(강찬빈)과의 결혼을 맞아 아름다운 신부로 변신했다.
새하얀 면사포를 쓴 백진희를 본 김희정(최마리)는 “연예인이 온 것 아니냐”며 극찬을 했다.
한편 전인화(신득예)는 자녀들의 행복을 위해 고민하다 결국 복수를 지속하기로 결정해 눈길을 끌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내딸 금사월’ 캡쳐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흔들리는 SBS, 반격 나선 MBC…금토 드라마 '왕좌의 게임'
[인터뷰]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 "다섯 살 연하와 로맨스 전혀 부담 없었죠"
'클라이맥스' 주지훈 "'조직에만 충성' 대사에 제작사 괜찮나 걱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