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일요신문DB ⓒ구윤성 기자
4일 기상청은 5일 오후부터 기온이 하강해 다소 추운 날씨를 보이다가 7일 낮부터 점차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당분간 평년기온 분포를 보이며 추위가 다소 풀리겠지만, 중부 내륙 등 일부 지역에서는 최저기온이 영하 10도 내외로 떨어지는 등 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귀성길인 5~7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고 6일에는 전라남북도 서해안과 강원 동해안에 눈이 조금 내리겠다. 또한, 6~8일 사이 제주도에는 눈이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수진 기자 sj109@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