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구글 딥마인드 개발자 아자황(바둑 아마추어 6단)이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이세돌 9단과 구글 알파고와 첫번째 대국에서 알파고의 첫 수를 대신해 두고 있다. 알파고는 1분 30초의 장고 끝에 좌상귀 화점에 첫 수를 뒀고, 이 9단은 우상귀 소목에 첫 수를 뒀다. 이세돌 9단과 알파고는 이날부터 15일까지 5번의 대국을 가지며, 대결의 룰은 백이 덤 7.5집을 가져가는 중국룰로 정해졌다. / 한국기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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