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캡쳐
10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6회에서 송중기는 아버지의 전역식 참석 후 곧바로 진구를 찾았다.
송중기는 역레펠 자세로 내려와 “보고싶은데 어떻게 기다립니까. 언제 끝납니까. 소주나 한잔 합시다”며 진구에게 인사했다.
그런데 포장마차에서 병사들을 만난 두 사람은 필사의 추격전 끝에 겨우 따돌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태양의 후예’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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