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계약 캡쳐
19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결혼계약’ 5회에서 이서진은 혼자 병원을 찾아 인터뷰를 마쳤다.
그때 유이가 신린아를 데리고 왔고 담당자에게 “우리 엄마랑 결혼할 사람이다. 아빠 될 사람”이라고 말했다.
덕분에 인터뷰는 순조롭게 마쳤다.
기분이 좋아진 이서진은 유이에 “애는 왜 데리고 옵니까? 어린이집까지 빼먹고”라고 퉁명스럽게 말했지만 미소를 숨길 순 없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결혼계약 캡쳐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흔들리는 SBS, 반격 나선 MBC…금토 드라마 '왕좌의 게임'
[인터뷰]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 "다섯 살 연하와 로맨스 전혀 부담 없었죠"
'클라이맥스' 주지훈 "'조직에만 충성' 대사에 제작사 괜찮나 걱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