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캡쳐
24일 방송된 KBS2 ‘태양의 후예’ 10회에서는 송혜교, 김지원은 송중기, 진구가 소개팅을 했다는 사실을 알았다.
진구와 송중기는 궁지에 몰려 서로 상대에게 잘못을 떠넘겼다.
송중기는 “서 상사 따라 갔다”고 말했고 진구는 “내차가 아닌 유 대위의 차를 탔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송혜교와 김지원은 아무 말도 믿지 않은 채 짜증을 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태양의 후예 캡쳐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인터뷰①] '왕사남' 제작 임은정 대표 "장항준 감독님, 이 작품 맡으면 성공할 것이라 믿었다"
[인터뷰] '살목지' 김혜윤 "시사회 오신 팬분들 무서워서 울상…감사하고 죄송"
[인터뷰②] '왕사남' 제작 임은정 대표 "문제의 호랑이 CG, 돈 벌었으니 이제 수정해야죠"